연설을 앞두고 있는 아베 신조 전 총리 뒤에 총격을 가한 용의자 먀아가미 테츠야로 추정되는 남성이 보인다. 2022.07.08 ⓒ 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일본아베총격범진범희생양아베전총리야미가미무기징역아베사망신초롱 기자 "그동안 쓴 61억 내놔"…유명 여배우와 결혼 무산되자, 암호화폐 재벌 소송"그때 용서해 줬었잖아"…같은 여자와 또 바람난 남편 '이혼 거부'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