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보고서…21개국 12~17세 2만1000명 표본조사21개국에서 인터넷을 사용하는 아동 5명 중 1명 이상이 온라인에서 성적 착취나 학대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아동성착취아동유니세프SNS이동건 수습기자 '박근혜 세월호 7시간 보도' 前 산케이지국장, 일본판 CIA 전문관에우버, 전체 직원 10% 감원 대수술…조직 슬림화·의사결정 효율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