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 연 5회·2억, 광역 7회·3억…횟수·금액 하나라도 넘으면 추가 계약 불가지방의원 가족·이해관계 업체 계약도 통제…예외계약은 공개·상급기관 보고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이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지방의원 수의계약 제도 개선 방안과 공금 횡령 재발 방지 대책 발표를 하고 있다. 2026.8.13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행안부수의계약구진욱 기자 중구, 2학기 개학 앞두고 어린이보호구역 35곳 점검강북구, 휴가철 공중화장실 38곳 안전점검…35곳 완료관련 기사지방의원 친인척 회사에 '일감' 몰아주기 봉쇄…수의계약은 사전신고(종합)지방의원 '수의계약 몰아주기' 막는다…동일업체 연 5회·2억 제한민선 9기 첫 중앙지방정책협의회…30인 미만 사업장 노동감독 준비지방보조금 부정수급 147억원 적발…'쪼개기 계약'만 64억원청년·소상공인 공공시설 입점 기회 넓힌다…공유재산 별도 입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