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야세경찰서 감식반 소속 52세 남성 면직 처분 관련 키워드시신시체살인여성사진성범죄경찰경사김학진 기자 서커스도 아니고…지하철 선반 위 자전거 바퀴 돌린 남학생 '뭇매'"12억짜리 관사 살면서 재정 빨대?"…유리컵에 국화꽃 추모영상 '먹먹'[영상]관련 기사장모 매일 때려 죽인 조재복, 왜 무기징역 피했나?전처 살해·시신 유기 60대, 1심 징역 25년…"유족 보복할 가능성"여친 목 졸라 살해 후 시신 유기한 20대…항소심도 무기징역여친 살해 후 김치냉장고 11개월 은닉' 40대 징역 30년 확정전 연인 살해·유기한 김영우 항소심서도 무기징역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