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야세경찰서 감식반 소속 52세 남성 면직 처분 관련 키워드시신시체살인여성사진성범죄경찰경사김학진 기자 "평생 생각 못 할 큰돈 벌 아이"…'천만 감독' 장항준, 무당의 예언 현실로'골드버튼' 김선태, 퇴사 이틀 만에 몇 달 치 공무원 월급 뽑았다관련 기사'지인에 살해돼 야산 유기' 피해자, 옥천 야산서 시신 수습(종합)20대 틱토커 살해 후 야산 유기 50대에 檢 사형 구형…유족 "감형 말아달라"여친 살해 후 시신 1년간 김치냉장고에 은닉 40대, 항소장 제출"숨 쉴 때마다 때려라"…女 무속인의 가스라이팅이 만든 지옥"두물머리에 시신"…룸메이트 살해범 자백에도 한강 얼어 수색 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