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I 30 이상 등 조건부로 첫 비만 약물치료 지침멕시코 누에보레온주 산 니콜라스 데 로스 가사스에서 한 비만 남성이 건강 개선을 위해 축구장에서 운동을 하고 있다. 2017.9.16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WHO비만양은하 기자 베트남 1인자 "향후 10년간 연 10% 이상 경제성장 달성"트럼프, 마크롱에 가자 평화위 참여 압박…"佛와인 200% 관세"(종합)관련 기사복부 지방, 美 국적 취득에도 영향?…"만성질환도 국가 리스크"어린이·외국인도 만족하는 K-푸드'…"덜 짜고 덜 단데 맛있다"'건강지수' 대구 1위 수성구…보건소 요가교실에 주민 북적미세먼지 '좋음·나쁨'만 확인했는데…'보통'에도 이 암 위험↑전 세계 당뇨병으로 1466조 부담…비만 약 'GLP-1 주사' 해답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