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I 30 이상 등 조건부로 첫 비만 약물치료 지침멕시코 누에보레온주 산 니콜라스 데 로스 가사스에서 한 비만 남성이 건강 개선을 위해 축구장에서 운동을 하고 있다. 2017.9.16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WHO비만양은하 기자 예멘 내전 다시 불붙었다…중동 전체 휩쓸 수 있다美 경윳값 70% 폭등에 트럭업계 '휘청'…파산 신청 잇따라관련 기사"추석 뒤 2㎏ 늘었다고 굶지 마세요"…체지방 아닐 수도기대수명 83.7년 '역대 최고'…자살률은 1위·의사 수도 최하위권서북병원, 직원 190명 맞춤 건강관리…“환자안전도 높인다”가당음료 설탕부담금 도입 땐 최대 9000억…45%가 '고당제품'"서울 유아 5명 중 1명은 과체중"…BMI 높을수록 체력 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