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일, 토론회 개최…구체적 방안 논의"비만, 개인 의지 아닌 사회 구조적 문제"대한예방의학회는 오는 5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성북구 고려대 백주년기념삼성관 국제원격회의실에서 '설탕 부담금 도입 관련 대한예방의학회 정책 토론회'를 개최해 '설탕 부담금 제도'의 도입 가능성과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대한예방의학회 제공)관련 키워드대한예방의학회설탕 부담금토론회이재명설탕세강승지 기자 삼성서울병원, 큰 글씨·쉬운 설명 제공하는 '시니어 라운지' 운영SCL그룹 장애인 바리스타 카페 '호브' 재단장…ESG 경영 폭 넓혀관련 기사설탕부담금 10%↑ 가당음료 구매 16%↓…세수 2000억 걷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