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태국 파타야 농프루 경찰서를 찾은 21세 여성이 중국인 남성 3명으로부터 집단성폭행을 당했다고 신고하는 모습. (방콕포스트 갈무리)소봄이 기자 '만우절 허위 신고' 지금은 범죄…"딱 한 번에 수천만 원 물 수도"바리케이드 없는 소녀상 옆 수요시위, 내일 6년 만에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