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태국 파타야 농프루 경찰서를 찾은 21세 여성이 중국인 남성 3명으로부터 집단성폭행을 당했다고 신고하는 모습. (방콕포스트 갈무리)소봄이 기자 30년지기가 소개한 남편, '강도·폭행' 전과 5범…"하루 즐기라는 건데 네가 멍청""예비 시부모, 상견례 장소로 비건 식당 고집…신랑도 '당연히 따라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