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부족 14개 투표소 중 1곳…밤 10시 투표 종료 후 항의 "분열 안돼" vs "李정부 처벌" 주민 의견 분분…경찰, 기동대 대기제9회 동시지방투표일인 3일 오후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 시간이 오후 10시까지 연장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앞에서 투표 무효를 주장하는 주민과 이에 반대하는 주민들이 언쟁을 벌이고 있다. 2026.6.3 ⓒ 뉴스1 박지혜 기자6·3 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시간이 오후 10시까지 연장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 투표 종료 후 경찰들이 들어가고 있다. 2026.6.3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경찰기동대대치소봄이 기자 '용지 부족' 잠실 투표소…투표함 반출 놓고 3시간째 '대치'(종합)'투표용지 부족' 초유 사태에 노태악 선관위원장 등 고발당해관련 기사개표율 48.12%, 시도지사 민주 13곳·국힘 3곳 우세…與 압승 전망'용지 부족' 잠실 투표소…투표함 반출 놓고 3시간째 '대치'(종합)전한길 등 '투표용지 부족' 시위 참가자 150여명 과천 선관위 집결6·3 지선 최종 투표율 61.0%, 역대 2위…투표자수는 역대 최다(종합3보)장동혁, 선관위 항의 방문…"이미 오염된 선거, 개표중단 후 재선거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