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부족 14개 투표소 중 1곳…밤 10시 투표 종료 후 항의 "분열 안돼" vs "李정부 처벌" 주민 의견 분분…경찰, 기동대 대기제9회 동시지방투표일인 3일 오후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 시간이 오후 10시까지 연장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앞에서 투표 무효를 주장하는 주민과 이에 반대하는 주민들이 언쟁을 벌이고 있다. 2026.6.3 ⓒ 뉴스1 박지혜 기자6·3 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시간이 오후 10시까지 연장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 투표 종료 후 경찰들이 들어가고 있다. 2026.6.3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경찰기동대대치소봄이 기자 경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잠실투표소 시위대에 "자진 해산" 명령"경찰 교대래요, 걱정 마세요"…'투표함 사수' 33시간째 대치관련 기사유정복 "6.3 지선 의혹 철저히 밝혀야...사전투표 폐지·특검 촉구"한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중대한 헌법 위반…국조·특검해야"국힘,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국정조사요구서 8일 당론 제출"장동혁 "시민들 구호는 단 하나, 재선거… 李대통령 즉각 회담 요구"'재선거 요구'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사흘째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