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나토 방위비 증액권영미 기자 EU-메르코수르 협정 승인에 정상들 환영…"다자주의 역사적 날"트럼프 "콜롬비아 대통령, 2월 백악관 방문 예정"관련 기사유럽, 그린란드 지킬 방안 있나…美와 타협도 보복도 '글쎄'나토 사무총장 "러 다음 표적은 우리…방위비 빠르게 증액해야"美 "亞동맹 자국방어 더 맡아야…韓, 새 국방비 기준 충족"(종합)트럼프, 유럽에 '결별' 선언 이어 "2027년까지 나토 책임져라"트럼프 2기 새 국가안보전략 '韓국방비 지출' 확대…대만 방어 강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