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명 사망·79명 부상' 케냐 여학교 방화 혐의로 학생 8명 체포

학교 안전 관리도 부실…교사 2명은 사전 징후 알고도 조치 없어

본문 이미지 - 28일(현지시간) 케냐 경찰 관계자들이 나이로비에서 북쪽으로 약 120㎞ 떨어진 나쿠루 카운티의 우투미시 걸스 아카데미 기숙사 화재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6.05.28 ⓒ AFP=뉴스1
28일(현지시간) 케냐 경찰 관계자들이 나이로비에서 북쪽으로 약 120㎞ 떨어진 나쿠루 카운티의 우투미시 걸스 아카데미 기숙사 화재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6.05.28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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