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안전 관리도 부실…교사 2명은 사전 징후 알고도 조치 없어28일(현지시간) 케냐 경찰 관계자들이 나이로비에서 북쪽으로 약 120㎞ 떨어진 나쿠루 카운티의 우투미시 걸스 아카데미 기숙사 화재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6.05.28 ⓒ AFP=뉴스1관련 키워드케냐방화안전불감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