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14세 친동생 "빈자들에 깊은 애정…제2의 프란치스코 교황 기대"지인 신부들 "직책 좇지 않고 섬기는 사람…교황이 될 운명이었다"8일(현지시간) 바티칸 시스티나 성당 굴뚝에서 콘클라베가 열린지 이틀 만에 흰 연기가 피어올라 새 교황이 선출됐음을 알리자 성조기를 든 가톨릭 신자들이 기뻐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교황레오신앙빈자프란치스코추기경주교신부관련 기사교황 레오 10세가 마르틴 루터 파문 [김정한의 역사&오늘]교황, 보수파 뉴욕 가톨릭 수장 교체…"MAGA와 거리두기 신호"교황, AI 전쟁도구화 비판…"무력 분쟁의 비극 더 악화시켜"교황, 튀르키예 '블루 모스크' 방문…신발 벗었지만 기도는 생략교황 첫 해외 순방지는 튀르키예·레바논…화해와 평화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