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비엔 오직 이름만…안장 비용은 마련해뒀다"[교황 유언 전문]

프란치스코 교황이 선종한 21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카쿠페 파리쉬에서 카리데스 신부가 고 프란치스코 교황의 초상화를 들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포토공용 기자
프란치스코 교황이 선종한 21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카쿠페 파리쉬에서 카리데스 신부가 고 프란치스코 교황의 초상화를 들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포토공용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