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BT·낙태·난민 수용 등 가치관 달라추기경 138명 투표권…3분의2 이상 득표해야프란치스코 교황이 선종 하루 전인 20일(현지시간) 바티칸 성베드로 대성전에서 부활절 미사 중 발코니에 휠체어를 타고 등장해 “가자지구의 상황이 개탄스럽다”고 말하고 있다. 2025.04.2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프란치스코카톨릭가톨릭교황선종바티칸동성애기독교관련 기사레오 14세 교황, 즉위 후 첫 추기경단 회의 '콘시스토리' 개최교황 "왜곡된 경제, 모든 것에서 이익 얻으려 해"…희년 마무리넘쳐 흐르는 미담…故 안성기, 삶으로 보여준 어른의 품격 [N이슈]교황, 보수파 뉴욕 가톨릭 수장 교체…"MAGA와 거리두기 신호"레오14세 교황이 공개한 최애 영화 4편…"이탈리아에 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