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195개국 '최다'…2위 일본꼴찌는 아프가니스탄…북한은 99위차세대 전자여권 발급이 시작된 21일 서울 송파구청 민원여권과에서 시민들이 여권을 신청하고 있다. 새로 바뀐 전자여권은 폴리카보네이트 재질로 내구성, 내충격성, 내열성을 갖췄으며 고도화되는 위·변조 기술에 대응하기 위해 레이저 각인 등 다양한 보안 요소를 적용했다. 2021.12.2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여권무비자정지윤 기자 공공의료까지 서민금융 확대…국립중앙의료원·국립암센터와 MOUIBK기업은행, 150조 '국민성장펀드' 연내 1조 3500억원 지원관련 기사"188개국 무비자" 韓여권 파워, 日과 공동 2위…1위는 어디?"오늘부터 무비자로 볼리비아 입국 가능"…한국인 포함 8개국 적용천지서 태극기 흔든 유튜버 "중국 공안 용변까지 감시, 입국도 거부"[영상]"도쿄보다 상하이"…中 무비자 입국 연장에 MZ여행객 꽂혔다[인터뷰 전문]백지원 "與, '캄 정부=가해자' 프레임으로 본질 왜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