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개국 방문 가능한 싱가포르 1위…北 38개국·中 81개국 무비자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여권 발급 신청이 급증하고 있다. 15일 오전 대구 달서구청 민원실 여권 교부처에서 담당 직원이 신규 발급된 여권을 정리하고 있다. 2025.7.1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여권여권파워여권지수이정환 기자 "희귀템 노려 총기 강도까지"…'서른 살' 포켓몬 카드 슬픈 광풍"SNS에 어린 시절 지배당해"…메타·구글에 소송 美20대 피해 증언관련 기사"무비자로 190개국 간다" 韓여권 파워 세계2위…美 첫 10위권 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