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의 러 직접 지원은 전쟁 손실 메우려는 러의 필사적인 노력 방증"G7외무, 북러간 군사 협력 강화에 "가능한 가장 강력한 말"로 규탄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남부 휴양지 카프리에서 열린 G7 외무장관 회의에 참석을 하고 있다. 2024. 4. 1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G7외무장관공동성명북한러시아우크라이나권진영 기자 '스마트폰 중독'된 연휴는 싫다면…'북스테이' 떠나요"카뮈야 카뮈야~왜요 쌤" 밈 타고 힙해진 '요즘 철학'관련 기사한미, '비핵화' 북핵 공조 흔들림 없었다…북한은 반발 예상최선희, G7 공동성명 반발…지방공업공장 운영 준비 본격화[데일리 북한]통일부 "北 최선희 '비핵화 반발' 담화, 비교적 절제된 표현 사용""G7은 北 헌법에 간섭 마라"…최선희, '비핵화' 성명에 반발 담화G7 외교장관 "北 핵·미사일 강력 규탄…완전한 비핵화 재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