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상황 순조로웠던 작년에 휴전 필요성 인식했어야"세계적 역사학자 니얼 퍼거슨 하버드대 교수. 19.05.0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우크라이나러시아이스라엘하마스이란바이든김예슬 기자 韓, 싱가포르 국제사이버주간 참석…"AI 활용 사이버 위협 대응 협력 강화"캄보디아 스캠 피해 신고 94% 감소…외교부, 성과 직원에 포상관련 기사러 "사라토프·랴잔주 정유시설 피격"…우크라 "다른 시설만 공격"정부 "우크라에 대한 인도지원 중단 없다…갈등은 양자 외교로 해결"젤렌스키, 트럼프에 "배신감 느껴…美라는 강력한 동반자 잃어가"젤렌스키 "러 정유시설 공격 재개할 것"…트럼프 친러 행보 비판젤렌스키 "러, 스타링크 장애 틈타 대공습"…美에 제한 해제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