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 붕괴 후 '제3세계' 대체 용어로 사용되기 시작 단순히 '개발도상국' 의미로 볼 수 없어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지난 2017년 9월5일(현지시간) 샤먼의 브릭스 정상회의 ‘신흥시장과 개도국 대화’에 참석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 등 브릭스 외무장관들이 2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 타운에서 열린 회의 중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2023.6.2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글로벌사우스모디시진핑중국글로벌노스개발도상국브릭스줌워드김민수 기자 [기자의 눈] 통신(通信)에 신(信)이 없다…모래성 쌓는 이통사AI가 전세사기 60% 잡아낸다…사전탐지 모델 시범 개발관련 기사북한주재 中-인도 대사 면담…"양국 관계 안정 발전 추진"시진핑 옆 몰려든 정상들…"이해관계 달라도 反트럼프로 연대"열병식 본게임 앞서 톈진 '反서방' 회합…시 "글로벌사우스 단결"中 주도 '슈퍼 외교위크' 시작…역대 최대 규모 SCO 정상회의 개막중·러 주도 SCO 정상회의 8월31일부터 이틀간 中톈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