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에 수시로 등장하는 '글로벌 사우스'…정확한 의미는?[줌워드]

소련 붕괴 후 '제3세계' 대체 용어로 사용되기 시작
단순히 '개발도상국' 의미로 볼 수 없어

본문 이미지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지난 2017년 9월5일(현지시간) 샤먼의 브릭스 정상회의 ‘신흥시장과 개도국 대화’에 참석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지난 2017년 9월5일(현지시간) 샤먼의 브릭스 정상회의 ‘신흥시장과 개도국 대화’에 참석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 등 브릭스 외무장관들이 2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 타운에서 열린 회의 중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2023.6.2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 등 브릭스 외무장관들이 2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 타운에서 열린 회의 중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2023.6.2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