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야쥔(오른쪽 세번째) 주북 중국 대사와 알리아와티 롱쿠머(왼쪽 두번째) 주북 인도 대사. (주북 중국대사관 공식 계정)정은지 특파원 中 "1000km 日미사일 배치, 방어 범위 넘어서…심각한 우려"정부, 중국인 비자 발급 요건 완화…中 "교류증진 긍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