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방위비 증액 위해 담뱃세 인상…전자담배-일반담배 다른 세율에 시끌

현행 기준 궐련형 전자담배 세금은 궐련의 70~90% 수준
日정부, 방위비 증액 재원 마련 위해 담뱃세부터 공략

본문 이미지 - 26일(현지시간) 미구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한 상점에서 전자담배 '쥴'(Juul)이 판매되고 있다. 2019.09.26/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26일(현지시간) 미구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한 상점에서 전자담배 '쥴'(Juul)이 판매되고 있다. 2019.09.26/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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