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EA 사무총장 자포리자 원전 방문 "대형사고 위험 인식하길"

사무총장, 원전 안전에 우크라·러 서명 어려울 것이라 전망
"상황 심각"하지만 "냉각수 충분해"…멜트다운 우려 낮아져

본문 이미지 - 1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에네르호다르 소재 자포리자 원자력발전소에서 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이 전문 사찰단과 함께 원전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2023.06.15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1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에네르호다르 소재 자포리자 원자력발전소에서 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이 전문 사찰단과 함께 원전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2023.06.15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본문 이미지 - 15일(현지시간) 러시아에 점령된 자포리자 원자력발전소에서 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과 전문 사찰단이 원전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2023.06.15/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15일(현지시간) 러시아에 점령된 자포리자 원자력발전소에서 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과 전문 사찰단이 원전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2023.06.15/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본문 이미지 - 15일(현지시간) 러시아가 점령하고 있는 우크라이나의 에네르호다르의 자포리자 원자력발전소 전경. 2023.06.15/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15일(현지시간) 러시아가 점령하고 있는 우크라이나의 에네르호다르의 자포리자 원자력발전소 전경. 2023.06.15/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