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의원 해산 생각 없다"는 발언 기조 변해자민당 내 중의원 해산 찬반 갈려…16일이 고비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31일(현지시간) 도쿄 총리 관저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 2023.5.3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일본기시다후미오중의원해산조기총선권진영 기자 경찰, 캄보디아 송환 피의자 73명 전원 구속영장 신청(종합)경찰, 캄보디아 강제 송환자 73명 전원 구속영장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