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6차 세계보건총회서 中 대표 "안전하면 왜 방류하나"일본 후쿠시마현 오쿠마 소재의 제1 원자력 발전소에서 발생한 방사능 오염수들이 탱크에 저장돼 있다.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후쿠시마오염수권진영 기자 법원 "尹부부, 명태균 위해 김영선 공천 관여…여론조사 대가는 아냐"불법 정치자금? 정치적 조언?…尹 '무상 여론조사' 유·무죄 갈라관련 기사여야, 호르무즈 파병 '신중론'…李 외교·안보 노선엔 날 선 공방김정은, 전국교원대회 첫 참석…"교육은 제일국사"[데일리 북한][오늘의 국회일정] (27일, 목)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3년…17만톤 흘려보냈지만 7% 밖에 못줄여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3년…부산 해수 26곳 방사능 '안전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