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맨좌측),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운데)가 21일 히로시마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계기로 히로시마에서 열리는 3국 정상회담을 위해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닛케이포럼한일관계권진영 기자 동부지검, 백해룡 파견 종료에 "경찰과 수사팀 재편 협의 중"(종합)마약합수단 마지막 출근 백해룡 "할 말도, 회한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