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검찰, 리루이샹 보석 신청 기각 증거인멸 넘어 사건 깊이 관여 가능성프랑스 명품 패션 잡지 로피시엘 인터넷판 표지를 장식한 홍콩 모델 고(故) 애비 초이(28). (인스타그램)관련 키워드애비초이홍콩토막살인사건관련 기사"시신 일부가 냄비에 있었다"…모델 토막 살인 사건, 참혹 범행"딸 만나러 가겠다" 사라진 모델, 나흘 뒤 냉장고 토막시신 '끔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