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서 연안 1㎞ 까지 이동 통로…7월 이후 방류 예정 고농도 방사성 물질 오염 원전 배관은 12년째 그대로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를 비롯한 한일 시민단체 활동가들이 24일 일본 경제산업성과 도쿄전력 앞에서 각각 기자회견을 열고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계획 철회를 촉구하는 항의서한을 전달했다. 사진은 일본 바다에서 후쿠시마 원전오염수 해양투기 반대 메시지를 들고 있는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최예용 부위원장. (환경보건시민센터 제공) 2023.4.24/뉴스1
일본 후쿠시마현 제1 원자력발전소 4호기 건물 꼭대기에서 보호복과 마스크를 쓴 직원들이 일하고 있다. 2012.02.20 ⓒAFP=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