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관 "훈련시간도 단축될 것"F-16 최대 생산국 美는 지원에 최소 18개월 걸릴 것으로 예상루마니아 페테스티 인근 공군기지에서 미 공군 비행사가 F-16 전투기에 신호를 보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미그-29(MIG-29) 전투기가 2016년 8월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군사 공군 기지를 비행하고 있다. 2016.08.03/news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전쟁F-16전투기미그-29기우크라이나지권진영 기자 '입금 나이스샷' 피해자 조롱…캄보디아 노쇼 사기범 23명 구속 기소'위안부 모욕' 보수단체 미신고 집회 경찰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