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인, 위협 없이 자신의 직무 수행할 수 있어야"지난달 30일(현지시간) 러시아 중부 예카테린부르크에서 '간첩 혐의'로 구금된 미국인 에반 게르시코비치(31) 미 월스트리트저널(WSJ) 특파원. 2023.3.30 (미 월스트리트 제공)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러시아WSJ김예슬 기자 韓·방글라데시 외교차관 면담…CEPA 계기로 경제협력 확대北 김여정 "韓 자작 광대극의 절정"…DMZ 지뢰 매설 혐의 또 부인관련 기사우크라, 자체 개발 탄도미사일 첫 실사용…젤렌스키 "다음은 양산"美, 이란전 소진한 미사일 대량 증산…"생산 확대 효과는 수년 뒤"모스크바 갔던 美CIA 국장, 아일랜드 공항서 젤렌스키 만나독일 재무장 속도내자…유럽 국가들 경계의 눈초리칠순 넘어 회장 된 '버핏 아들' 하워드…농부·보안관 경험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