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고물가 항의시위 격화…2주 연속 사망자 나와

경찰, 시위대에 최루탄 쏘고 언론인 향해 산탄 발사
대통령은 입장 번복해 전기세 올려

본문 이미지 - 27일(현지시간) 케냐 나이로비에서 야당 지지자들이 생활비 인상에 냄비를 들고 항의하고 있다. 정부는 이들을 해산시키기 위해 최루탄을 발사했다.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27일(현지시간) 케냐 나이로비에서 야당 지지자들이 생활비 인상에 냄비를 들고 항의하고 있다. 정부는 이들을 해산시키기 위해 최루탄을 발사했다.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본문 이미지 - 27일(현지시간) 케냐 나이로비에서 야당을 이끄는 라일라 오딩가 대표가 지지자들을 향해 연설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27일(현지시간) 케냐 나이로비에서 야당을 이끄는 라일라 오딩가 대표가 지지자들을 향해 연설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본문 이미지 - 20일(현지시간) 케냐 수도 나이로비에서 반정부 시위대를 향해 현지 경찰이 최루탄을 쏘고 있다. 2023.03.20.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20일(현지시간) 케냐 수도 나이로비에서 반정부 시위대를 향해 현지 경찰이 최루탄을 쏘고 있다. 2023.03.20.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본문 이미지 - 27일(현지시간) 케냐 나이로비에서 식량·연료 가격 인상에 항의하는 시위자들이 경찰을 향해 돌을 던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27일(현지시간) 케냐 나이로비에서 식량·연료 가격 인상에 항의하는 시위자들이 경찰을 향해 돌을 던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본문 이미지 - 27일(현지시간) 케냐 나이로비 키베라에서 정부의 생활비 인상에 항의하는 시위가 열렸다. 한 시위자가 허공에 발차기를 날리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27일(현지시간) 케냐 나이로비 키베라에서 정부의 생활비 인상에 항의하는 시위가 열렸다. 한 시위자가 허공에 발차기를 날리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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