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히로시마 정상회의 공동문서에 기재주요7개국(G7) 정상들이 지난달 24일(현지시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함께 화상회의를 하고 있다. 올해 G7 의장국인 일본의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회의에 참석한 모습. 23.02.2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G7일본중국반도체희토류정상회의김예슬 기자 태풍 '사우델' 북상에 사이판 안전점검…외교부, 영사 급파청년들 "통일이 미래세대에 어떤 기회?"…통일부, 사회적 대화 개최관련 기사李 "역사의 그늘에 온기를"…같은 날 日각료들은 야스쿠니 참배외교부 "北, 북미대화 가능성 유지…대화 재개 지원, 대북 소통 채널 확보""괌도 3G망 종료"…아직 33만명 남은 한국은 '첩첩산중'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내달 15일 카타르와 첫 경기…21일 여자축구 남북전미·중 경쟁 장기화…"한·중·일, 공급망·경제안보 협력 확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