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정상들도 대러 제재 의지 드러내…미·캐나다도 추가 제재안 발표스위스 베른의 한 건물에 유럽연합기와 우크라이나의 국기가 함께 게양되어 있다. 22.09.19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대러제재제재러시아유럽연합미국김예슬 기자 DMZ 따라 걷는 '평화 체험'…통일부, 6월부터 평화걷기 4회 추진국정원, 탈북민 보호센터 인권보호관에 김수현 변호사 위촉관련 기사우크라 드론, 1500㎞ 떨어진 러시아 페름 정유시설 타격러, 우크라에 드론·미사일 660여기 공습…사상자 30여명EU, '156조' 우크라 지원 대출한다…對러시아 제재 패키지도 승인구로다 前일은 총재 "미중일과 다 원만한 韓경제, 전략적 강점"젤렌스키 "러시아, 전쟁에 벨라루스 다시 끌어들이려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