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정상들도 대러 제재 의지 드러내…미·캐나다도 추가 제재안 발표스위스 베른의 한 건물에 유럽연합기와 우크라이나의 국기가 함께 게양되어 있다. 22.09.19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대러제재제재러시아유럽연합미국김예슬 기자 北, 최현급 넘어 '1만 톤급 순양함' 건조하나…남포에 새 기지 조성 정황北 주민들은 대남 확성기도, 지뢰 폭발도 모른다…꼭꼭 숨긴 북한관련 기사美 제재받는 러 기업, 알래스카 LNG 사업에 비밀 자금 지원 의혹젤렌스키 "트럼프 유화책에 푸틴 더 강해질 것…현 전선 동결 가능""러 경유 실은 첫 선박 美로 출발 예정"…트럼프·푸틴 합의 이행"러, 트럼프 환심 사려 억류 미국인 석방…종전협상 영향 의도"러 외무차관 "美와 경유 공급 협력 2027년 이후에도 지속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