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정상들도 대러 제재 의지 드러내…미·캐나다도 추가 제재안 발표스위스 베른의 한 건물에 유럽연합기와 우크라이나의 국기가 함께 게양되어 있다. 22.09.19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대러제재제재러시아유럽연합미국김예슬 기자 탈북 두 번, 북송 한 번…이제는 외국인의 '한국 정착'을 설계한다[경계를 건넌 사람들]여명학교 20년 만에 새 교사 마련…정동영 "통일부, 뭐든 돕겠다"관련 기사EU, 러시아 LNG 韓 수입 제재 면제…연간 200만 톤 수입 길 열려러시아산은 보기도 싫다?…라트비아, 러 제품 수입 사실상 금지日 외무상, 러 외무장관 전쟁 후 첫 접촉에 "대러 정책 변화 없어"EU, 21차 대러 제재 합의…러시아산 유가 상한선 동결젤렌스키, 그레이엄 장례식 참석차 방미 검토…트럼프 회담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