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평화 아닌 전략적 목표 추구…돈바스 얻어내면 또 다른 요구 시작할 것"17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미국, 러시아, 우크라이나 간 3자 회담 회의장에 스티브 위트코프 특사와 재러드 쿠슈너가 이끄는 미국 대표단이 착석해 있다.(우크라이나 국가안보국 사진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02.1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우크라전쟁이정환 기자 "외계인 존재" 오바마 발언에…트럼프 "기밀 유출은 큰 실수"주그리스 美대사 "美, 韓·그리스와 '3국 조선 협정' 체결 예정"관련 기사트럼프, 대러 제재 1년 추가 연장…"러시아 위협 여전"젤렌스키 "돈바스 영토 양보 불가…우크라 독립·가치 달려"'고수익 일자리' 속은 케냐인 1000명 넘게 우크라戰 참전'친러' 헝가리·슬로바키아, 우크라 경유 원유 끊기자 디젤 공급 중단전장이 바꾼 드론 산업 지형도…K-드론 글로벌 전략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