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22 랩터 대당 4200억원…미사일 1기에 약 5억원5일(현지시간)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머틀비치 앞 바다에서 미국 해군 폭발물 처리반 소속 병사들이 중국 정찰 풍선의 잔해를 수거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중국정찰풍선미국F-22김예슬 기자 정부, '한국인 9명 실종' 대홍수 네팔에 신속대응팀 급파(종합)정동영 "완전한 비핵화 접근 지속 어려워…북미대화 성사시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