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파·동맹파 갈등 일단락되나…통일·외교부, 오늘 동시 업무보고

갈등 '종결'보다는 '진화' 계기될 것으로 예상
"외교·안보 라인, 원보이스 중요하다는 공감대 이미 형성"

본문 이미지 - 정동영 통일부 장관과 조현 외교부 장관. 2025.10.2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정동영 통일부 장관과 조현 외교부 장관. 2025.10.2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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