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켜보고 있어" 등 수차례 메시지 보내"사칭한 건 학생의 속마음을 듣고 싶었기 때문" 변명ⓒ News1 최수아 디자이너권진영 기자 '교사와 1억대 수능 문항 거래' 일타강사 조은정에 징역 1년 구형서울고법원장 "대법관 제청권·동의권·임명권 우열 없어"(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