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 ⓒ AFP=뉴스1 ⓒ News1 UN 난민기구 홍보대사인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수백명의 난민들이 발 묶여있는 그리스 레스보스 섬의 난민캠프를 방문하여 난민소녀로 부터 환영의 키스를 받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소봄이 기자 "실수로 떨어뜨렸다"던 아빠…4개월 딸 흔들어 숨지게 했다경찰, 강선우·김경 '쪼개기 후원' 의혹도 검찰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