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스타디움974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경기에서 브라질 비니시우스 주니어가 선제골을 성공시킨뒤 네이마르 등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News1 브라질 비니시우스 주니어가 선제골을 성공시킨뒤 네이마르 등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MBC 갈무리)네 번째 골을 터뜨린 후 댄스 세리머니를 하는 루카스 파케타. (MBC 갈무리)관련 키워드2022월드컵2022월드컵주요뉴스소봄이 기자 술집 벽 안에 '20대 간호사 시신' 숨기고 영업…공청기 5대 돌려 냄새 차단뚜껑 덜 닫혀 커피 쏟자, 2만원 꺼내 준 카페 사장…"저를 진상 취급"관련 기사[동행취재]'차이나쇼크 2.0' 시작…삼성, 전시장 대신 호텔로 왜?[뉴스1 PICK]BTS로 꾸민 세종문화회관 계단 '완전체 컴백 신호탄''유럽파 없는 2군' 모로코, 요르단 꺾고 13년 만에 아랍컵 우승월드컵 베이스캠프, 정보 수집은 끝났다…이제는 눈치싸움 시작인도, 메시 방문 기념해 '높이 21m' 동상 공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