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49세 사장, 단골손님 살해 후 시신 유기숨진 간호사 쿠도 히나노(왼쪽)가 유기된 마츠쿠라 도시히초의 술집. (TBS NEWS 갈무리)벽 안에 쿠도 히나노가 유기된 모습.(TBS NEWS 갈무리)소봄이 기자 한과·약과 대신 두쫀쿠…달라진 설 차례상 풍경"나 먼저 갈게"…'모텔 연쇄 사망' 20대 여성, 범행 후 태연히 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