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49세 사장, 단골손님 살해 후 시신 유기숨진 간호사 쿠도 히나노(왼쪽)가 유기된 마츠쿠라 도시히초의 술집. (TBS NEWS 갈무리)벽 안에 쿠도 히나노가 유기된 모습.(TBS NEWS 갈무리)소봄이 기자 검찰, '두물머리 살인' 1심 징역 27년 불복…"양형 부당" 항소피 묻은 채 CCTV 포착된 수유동 살인 피의자…경찰 구속영장 신청(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