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49세 사장, 단골 손님 살해 후 시신 유기숨진 간호사 쿠도 히나노(왼쪽)가 유기된 마츠쿠라 도시히초의 술집. (TBS NEWS 갈무리)벽 안에 쿠도 히나노가 유기된 모습.(TBS NEWS 갈무리)소봄이 기자 뚜껑 덜 닫혀 커피 쏟자, 2만원 꺼내 준 카페 사장…"저를 진상 취급""올림머리·유니폼 풀세팅"…승무원처럼 입고 당당히 비행기까지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