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49세 사장, 단골손님 살해 후 시신 유기숨진 간호사 쿠도 히나노(왼쪽)가 유기된 마츠쿠라 도시히초의 술집. (TBS NEWS 갈무리)벽 안에 쿠도 히나노가 유기된 모습.(TBS NEWS 갈무리)소봄이 기자 "이자 드립니다" 믿었다가 코인 8억 털렸다…총책 등 6명 구속스쿨존 새학기 등굣길 단속 1시간 만에 음주운전 4건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