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방위' 조항 때문에 가입…우크라戰에 안보위협 커져"ⓒ News1 이지원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나토러시아스웨덴핀란드우크라이나미국김예슬 기자 北, 9차 노동당 대회 카운트다운…4월까지 한반도에 이목 집중北, 내년 국방계획 핵심은 '핵+재래식 병진'…9차 당 대회 때 공표관련 기사EU 8개국 "러, 가장 중대한 위협…동부 전선 방어 최우선 과제"EU 외교수장 "러, 100년간 19개국 공격"…러 "역사 강의 해주랴"미-우크라, 2일 차 베를린 회동 시작…"돈바스 포기 놓고 입장 엇갈려"트럼프, 유럽에 '결별' 선언 이어 "2027년까지 나토 책임져라"스웨덴, 러 위협에 '2000㎞ 순항미사일' 검토…모스크바 사정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