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스 "우크라 나토 가입 안한다면 실질적 안전보장 논의 필요"유럽연합(EU)의 카야 칼라스 외교안보 고위대표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EU나토러시아이지예 객원기자 美·이란 전쟁, 단숨에 확전 소용돌이…걸프국에 유럽까지 가세"작전 승인, 행운을 빈다" 이란 초토화한 트럼프의 '장대한 분노'[영상]관련 기사젤렌스키 "4년 전쟁에도 독립 수호…트럼프, 우크라 와서 보라""더 이상 미국만 바라보지 않는다"…'트럼프 리스크'에 실리 챙기는 서방'자강' 외치는 유럽, 자력 핵우산 논의 박차…영·프·독 단합트럼프, 슈퍼볼 하프타임쇼에 '발끈'…美국기 도배 이미지 재공유젤렌스키, 2027년 EU 가입 선언…"유럽 전체 안보보장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