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를 탄 노파로 분장한 남성이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 전시된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대표작 '모나리자'에 케이크를 투척했다. (트위터 갈무리) ⓒ 뉴스1보안 요원이 방탄 유리에 묻은 케이크를 닦아내는 동안 관람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트위터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이재명 정부 첫 경찰수장 후보자에 김종철…"국민 신뢰 회복"(종합2보)경찰위, 김종철 청장 후보자 제청 동의…"쇄신 요구 인식·신뢰 회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