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를 탄 노파로 분장한 남성이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 전시된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대표작 '모나리자'에 케이크를 투척했다. (트위터 갈무리) ⓒ 뉴스1보안 요원이 방탄 유리에 묻은 케이크를 닦아내는 동안 관람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트위터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서울경찰, 추석 맞아 1인 가구 밀집지 등 280곳 일제 점검예비신부, 양가 한우선물 사려다 '깜짝'…고물가에 움츠러든 지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