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47도 폭염·케냐 '메뚜기 재앙'·유럽 집중호우…올해의 이상 기후

폭풍·폭염·가뭄·산불 다수 발생…8月 최대 탄소 배출량 기록 세워
"텍사스 강추위…3일 만에 1년 치 비 내린 허난성"

본문 이미지 - 지난 6월 캐나다에서는 기록적인 폭염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수백명이 사망했다. 1 ⓒ AFP=뉴스1
지난 6월 캐나다에서는 기록적인 폭염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수백명이 사망했다. 1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 2월 18일(현지시간) 텍사스주 킬런의 195번 국도에서 트레일러가 얼음과 눈때문에 정상적인 운행을 하지 못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
지난 2월 18일(현지시간) 텍사스주 킬런의 195번 국도에서 트레일러가 얼음과 눈때문에 정상적인 운행을 하지 못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

본문 이미지 - 브라질에서 발생한 가뭄으로 인해 땅이 메말랐다. ⓒ AFP=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
브라질에서 발생한 가뭄으로 인해 땅이 메말랐다. ⓒ AFP=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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