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폭염·가뭄·산불 다수 발생…8月 최대 탄소 배출량 기록 세워"텍사스 강추위…3일 만에 1년 치 비 내린 허난성"지난 6월 캐나다에서는 기록적인 폭염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수백명이 사망했다. 1 ⓒ AFP=뉴스1지난 2월 18일(현지시간) 텍사스주 킬런의 195번 국도에서 트레일러가 얼음과 눈때문에 정상적인 운행을 하지 못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브라질에서 발생한 가뭄으로 인해 땅이 메말랐다. ⓒ AFP=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이상 기후가뭄홍수산불폭염폭우전 세계탄소관련 기사자연재해에 군 피해 규모 5년간 1000억원 육박…투입 인원 20만명 넘겨기후부, '에너지 대전환' 속도…2030년 재생e 100GW·석탄발전 2040년 퇴출8월 평균 지표면 기온 16.96도…"지구 전체, 관측 사상 가장 더워"기후부 산하 6곳 수장 인선 지연…2년 넘게 후임 못 정한 곳도극심한 가뭄 겪은 밀양…시의회, 정부에 '전국 하천·저수지 준설'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