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유모 침실서 당했다…네 아이 아빠의 '화재감지기 몰카' 경악

콜롬비아 여성, 美뉴욕 숙식 제공 취업 악몽으로

본문 이미지 - 미국에서 유모로 고용된 콜롬비아 출신 켈리 안드레이드(25)는 침실 화재감지기에서 몰래카메라를 발견했다. (뉴욕포스트 갈무리) ⓒ 뉴스1
미국에서 유모로 고용된 콜롬비아 출신 켈리 안드레이드(25)는 침실 화재감지기에서 몰래카메라를 발견했다. (뉴욕포스트 갈무리) ⓒ 뉴스1

본문 이미지 - 마이클 에스포지토(왼쪽)는 켈리 안드레이드(오른쪽)에게 침실을 제공해준 뒤 화재감지기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했다. (뉴욕포스트 갈무리) ⓒ 뉴스1
마이클 에스포지토(왼쪽)는 켈리 안드레이드(오른쪽)에게 침실을 제공해준 뒤 화재감지기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했다. (뉴욕포스트 갈무리) ⓒ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