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여성, 美뉴욕 숙식 제공 취업 악몽으로미국에서 유모로 고용된 콜롬비아 출신 켈리 안드레이드(25)는 침실 화재감지기에서 몰래카메라를 발견했다. (뉴욕포스트 갈무리) ⓒ 뉴스1마이클 에스포지토(왼쪽)는 켈리 안드레이드(오른쪽)에게 침실을 제공해준 뒤 화재감지기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했다. (뉴욕포스트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같이 죽자" 전 연인 목 조른 60대 남성…검찰, 징역 5년 구형'두물머리 시신 유기' 30대, 여중생에 150명 성매매 강요 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