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인 살해' 재판 불출석기일 변경 반복…내달 7일 5번째 열려 "약자 대상 범행 반복, 양형 불리…재판 연기도 이로울 것 없어"ⓒ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두물머리살해성매매강요북부지법소봄이 기자 금감원 출신 9년째 거래소 임원 독점…경실련, 공익감사 청구김가네 회장, 여직원 모텔 데려가 성폭행 시도…1심 징역형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