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누리꾼 "원본 찾았다…옛 사진으로 조작한 것" 주장미성년 2명 포함 최소 8명 피해 주장…징역10년 가능성성폭행 혐의로 체포된 그룹 엑소 전 멤버 크리스로 추정되는 구치소 수감 사진이 웨이보에 올라와 진위여부 논란이 일고 있다. 왼쪽 사진은 크리스의 활동 당시 모습. ⓒ 로이터=뉴스1한국 누리꾼은 크리스가 비좁은 감방에 누워있다고 보도된 사진이 지난달에 찍힌 것이라고 주장했다. (웨이보/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 뉴스1지난 2016년 보도된 원본 사진(위)과 좌우반전 후 크리스 얼굴을 합성시킨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아래). (온라인 커뮤니티 / 웨이보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결혼 전제로 만나자"…소개팅 앱서 4800만원 뜯어낸 40대 여성 징역형빌리프랩, '아일릿 허위사실 유포' 사이버 레커 상대 손배소 1심 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