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존슨앤드존슨(J&J), 스푸트니크 V 백신. ⓒ 로이터=뉴스1
6일 서울 관악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백신 접종이 진행되고 있다. 서울시는 이달부터 예방접종 대상자를 60~74세로 확대한다. 70~74세, 만성 호흡기 질환자는 5월6일부터 6월3일까지, 65~69세는 5월10일~6월3일까지, 60~64세, 어린이집·유치원·초등 1~2학년 교사는 5월13일부터 6월3일까지 예약을 해야 한다. 예방접종 예약은 인터넷, 전화, 동주민센터 방문 예약이 모두 가능하다. 2021.5.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