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이 9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스파이크 리 감독으로부터 김독상을 받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아카데미 시상식을 하루 앞둔 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 극장 앞 레드카펫 현장에 오스카 대형 트로피 모형이 놓여져 있다.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는 봉준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기생충’이 국제극영화상(구 외국어영화상),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편집상, 미술상까지 총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다. 2020.2.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