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경쟁에 나선 중국…새·곤충 종수 급감 등지난 1월 창어4호 카메라가 찍은 착륙지점 달 뒷면 사진. (출처=중국 국가항천국) ⓒ News1에드워드 스노든 전직 미국 국가안보국(NSA) 직원 <CBS '디스모닝' 방송화면>보츠와나 국립공원에서 극심한 가뭄으로 코끼리들이 목숨을 잃고 있다. <AFP영상 캡처>아이티 반정부시위 ⓒ AFP=뉴스1권영미 기자 日도쿄 시부야 '하치코 동상' 앞 봉쇄…6년만의 주말 핼러윈에 '긴장'美, 中통신기업의 美전화번호 직접 접근 금지 추진…"안보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