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22일 엘리베이터 보안카메라에 브라질의 한 여성 변호사가 남편에게 폭행당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여성은 그후 4층 창문에서 던져져 사망했다. ⓒ AFP=뉴스1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