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매달 최대 100만원씩 주던 '학생수당' 삭감 발표코펜하겐에 학생 1.2만명 운집…폭력사태는 없어4일(현지시간) 덴마크 수도 코펜하겐 의회 청사 앞에서 교육 예산 삭감에 항의하는 고등학생·대학생들의 시위가 열렸다. 덴마크 정부는 국방비 증액을 위해 모든 18세 이상 학생들에게 주던 복지수당 예산을 삭감했다. 2026.11.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덴마크북유럽시위김범수 기자 겨울잠 앞둔 회색곰의 습격…캐나다 모녀 산책 중 참변美 '하늘을 나는 순찰차' 등장…최대 시속 101㎞·20분 비행관련 기사[단독]韓민주주의 세계 41위→22위 껑충…'자유민주주의' 복귀사우디, 덴마크 대리대사 초치…'쿠란 소각'에 항의[영상] 러 북극 지배 막을 '마지막 단추' 스웨덴…잠수함대 '준비완료'요즘 컨테이너선 절반은 '지각' 운항…바닷길 막힌 탓은 아니라는데마스크 효과 입증됐는데…'죽어도' 안쓰는 서구인들